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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가모 엠버서더, 슬기
‘바자’ 화보를 통해 미스터리 우먼으로 변신
기사입력  2021/02/24 [15:58] 최종편집    피디언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KJA뉴스통신] 패션 매거진 ‘바자’가 페라가모의 엠버서더인 레드벨벳 슬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페라가모의 영감은 영화계의 거장 ‘알프레도 히치콕’의 작품. 여기서 모티프를 얻어 진행된 이번 화보 컨셉트는 ‘미스터리 서클’이다.

히치콕을 대표하는 블랙 컬러와 창, 까마귀, 붉은 조명을 활용한 세트 속에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미스터리 우먼 슬기의 매력을 담았다.

색다른 변신을 위해 시도한 히메 컷은 물론 모델 뺨치는 과감한 포즈와 표정을 막힘없이 소화해낸 슬기. 특히 시선을 압도하는 눈빛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옐로우 니트 드레스와 연출한 ‘프레임’ 백과 구조적인 ‘F-힐’, 유니크한 실루엣의 팬츠 수트, 니트 셔츠와 매칭한 ‘스튜디오’ 백 등 화보 속 아이템은 모두 페라가모 2021 S/S 시즌 제품으로 슬기의 강렬한 눈빛과 어우러져 한층 매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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