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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버려지는 물건은 없다’업사이클링 수업진행
폐기물 감축으로 환경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 제공, 제로웨이스트 운동 확산 유도
기사입력  2021/02/23 [12:04] 최종편집    변평윤 기자

광주광역시_서구청


[KJA뉴스통신] 광주 서구가 버려질 수 있는 물건을 이용해 디자인을 개선하거나 활용도를 높여 새로운 제품으로 만드는 업사이클링 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사이클링 수업은 폐기물을 발생시키지 않고 모든 제품이 재사용 되도록 노력하는 제로웨이스트 운동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는 원데이 클래스로 올해 총 16차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수업은 성인을 대상으로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에서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셋째주 목요일 오후 1시~오후 3시에 진행된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주제는 양말목을 이용한 방석 만들기폐가죽을 이용한 가방 만들기페트병으로 스탠드 만들기 등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은 자칫하면 쉽게 버려질 수 있는 물건들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폐기물 발생량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폐기물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전환과 제로웨이스트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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