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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대입 수능시험장 주변 소음 특별점검
공사장 및 생활소음 위주의 철저한 지도·점검 실시
기사입력  2020/11/26 [13:12] 최종편집    이철훈 기자

광양시청


[KJA뉴스통신] 광양시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장 주변 소음발생원 사전차단을 위해 오는 12월 2일부터 시험 당일인 12월 3일까지 이틀간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험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4개 점검반을 편성해 공사장 소음과 생활소음에 대해 사전 실태조사와 현장지도를 병행한다.

이를 위해 시험장 주변 건설공사장은 시험시간 중 항타기, 브레이커 및 굴삭기 등 모든 소음장비의 사용을 중지토록 했고 읍·면·동사무소에는 마을방송을 자제토록 당부했다.

시험 당일에는 시험장 주변을 상시 순찰해 모든 소음발생원을 통제하고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는 소음발생 행위를 집중단속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수험생들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차분히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주변에서의 소음을 유발하는 확성기, 자동차 경적 사용을 자제하는 등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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