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관광컨트롤 타워 ‘전남관광재단’ 본격 출범
전남 7천만 관광객 시대 체류형 관광 적극 지원
기사입력  2020/06/25 [15:58]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전라남도


[KJA뉴스통신] 관광분야 발전을 전담하고 관광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전남관광재단이 25일 공식 출범했다.

전라남도는 이날 관광재단이 입주한 전문건설회관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비롯 도의원, 발기인, 이사, 자치단체, 언론인, 지역 관광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과 현판 개소식을 갖고 관광재단 첫 출항을 기념했다.

전남관광재단은 대표이사를 포함 4개팀 25명으로 구성하고 앞으로 국내외 관광마케팅 관광산업의 실질적인 업무 전담 관광분야 컨트롤타워 관광정책 종합지원체계 구축 지역관광 추진체계와 협력강화 관광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 전남 대표 관광브랜드 구축 등을 수행하며 전남 7천만 관광객 시대 체류형 관광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관광분야의 선제적 대응을 비롯 전남의 새천년 비전 중 하나인 블루 투어, 남해안신성장관광벨트 조성 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관광객 7천만명 유치와 함께 다양한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해 관광산업의 부가가치를 올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 관광재단 출범을 계기로 시군, 관광협회, 여행사 등 관광기구들과 협의체를 구성해 남해안 관광시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