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양시, 6·25전쟁 제70주년 기념행사 간담회로 개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로 축소 진행
기사입력  2020/06/24 [13:49] 최종편집    이철훈 기자

광양시청


[KJA뉴스통신] 광양시는 오는 25일 개최 예정이었던 6·25전쟁 제70주년 기념행사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 간담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온 국민이 하나 된 마음으로 한반도 평화·번영을 다짐하며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념행사를 연다.

행사 참석대상 평균연령이 90세 이상 고령의 어르신이고 실내에서 진행하는 점을 고려해 6·25행사 주관단체인 대한민국상이군경회광양시지회와 함께 소규모 간담회로 축소해 진행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간담회에는 참전유공자·보훈 단체장 등 40여명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의 애국과 헌신을 기억하고 존경과 감사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보훈단체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박양균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이 최우선인 만큼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지만 참전유공자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우 방안을 발굴해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