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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하반기 720명에게 공공분야 일자리 제공
지역공동체·공공근로·생활형 일자리 3개 사업 동시 추진
기사입력  2020/05/26 [13:53] 최종편집    박기철 기자

광주광역시_남구청


[KJA뉴스통신]광주 남구는 일자리 창출과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생활안정 도모를 위해 하반기 공공분야에서 추진하는 3가지 일자리 사업에 대한 참가자 모집을 동시에 진행한다.

남구는 26일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코로나 대응 생활형 공공일자리 사업 등 3가지 사업을 통해 관내 주민 72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위 3가지 사업에 대한 참가자 신청서 접수 마감은 오는 6월 1일까지이다.

참가자 지원 자격은 사업 형태에 따라 다소 상이하다.

먼저 가장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은 코로나 대응 생활형 공공일자리이다.

우리동네 청결사업을 비롯해 불법 광고물 정비, 가로수 유지관리 및 도시공원 환경정비, 하천내 친수시설 유지, 어린이 활동공간 등 환경 지킴이, 동네 생활방역, 지역아동센터 등 꿈나무 지원단 등 10개 사업을 통해 648명을 모집한다.

근로 기간은 각 사업별로 3개월에서 5개월 사이로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만 18세 이상에서 70세 미만 주민 가운데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상태에서 일자리를 구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신청 가능하며 취약계층이 우선 선발된다.

참가 신청서는 광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거나, 남구청 1층 안내데스크 및 주민등록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과 공공근로 사업 분야에서는 각각 60명과 12명에게 일자리가 보급되며 하반기 일자리는 오는 7월부터 11월말까지 5개월간 제공된다.

2개 사업의 참가 자격은 만 18세 이상 주민 가운데 근로 능력과 함께 2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이 이하이어야만 참여 가능하다.

우선 지역공동체 일자리 분야에서는 남구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 출하 안내 및 관리 등 22개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며 공공근로 분야에서는 송암산단 내 환경정비 및 공장사업장 지원 및 연도별 물가조사 등 9개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 참가 신청서는 남구청 1층 안내데스크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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