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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선정
‘자연속愛순미’ 화순군 쌀 브랜드 가치 높여
기사입력  2020/05/21 [13:59]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화순군, 2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선정


[KJA뉴스통신] 화순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0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화순의 ‘자연속愛순미’가 선정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연속愛순미는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전남도청 7월 정례조회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시상금으로 1000만원을 받는다.

전남 10대 브랜드 쌀은 밥맛, 혼입률, 단일품종 증가율, 친환경 쌀 재배, 기계 품질, 외관 품위에 대해 전문기관별 평가와 현장평가 등 1차, 2차, 최종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도곡농협라이스센터의 자연속愛순미는 호농 품종으로 141농가가 484ha 규모로 계약 재배한다.

856t을 매입하고 브랜드 쌀 연간 매출액은 20억원이다.

포장 단위는 10kg으로 가마당 3만4000원이며 택배비는 별도다.

구매 문의는 도곡농협 로컬푸드직매장에 하면 된다.

도곡농협라이스센터는 4200t의 저장 능력, 가공 능력 1만2000t, 건조 능력 7357t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 인증과 GAP 도정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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