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산구, 광주시 ‘지역사회 통합 돌봄’ 공모 선정
민·관·학 지역자원 연계해 장애인 자립 지원 나선다
기사입력  2020/04/02 [13:25] 최종편집    백진곤 기자

광주광역시_광산구청


[KJA뉴스통신] 광산구가 광주광역시 주관 ‘2020년 지역사회 통합 돌봄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1억원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자신의 욕구에 맞춤한 복지서비스를 누리며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의료·재활 등을 통합 지원하는 정책.광산구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시설 거주 장애인과 시설 입소 대기 장애인 중 자립의지가 있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광산구는 민·관·학 지역자원을 연계해 ‘체험홈’과 ‘홀로서기하우스’ 같은 주거 지원은 물론이고 주간활동·직업능력개발훈련·건강프로그램 지원 등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이번 공모선정으로 그간 조성해 놓은 지역사회 내 복지인프라를 활용할 기회가 마련됐다”며 “정부의 장애인복지 방향인 시설 소규모화와 탈 시설화 정책에도 부합되는 새로운 광산형 장애인복지모델을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