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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고로쇠 소비촉진’ 앞장서
코로나19 판로 어려운 생산농가 돕기 운동 추진
기사입력  2020/02/18 [16:32]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전라남도청


[KJA뉴스통신]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고로쇠 소비가 급격히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로쇠 채취 임가를 위해 고로쇠 소비촉진 운동을 나선다.

이번 소비 촉진 운동은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위축과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이중고를 겪는 고로쇠 임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라남도는 소비 촉진을 위해 홍보 캠페인 등을 전개해 시·군,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로쇠는 골리수라는 말에서 유래했으며 칼륨 성분이 생수에 비해 300배 높고 칼슘은 6배 높아 뼈에 이롭다고 해서 뼈를 위한 물이라고 할 정도다.

또한 임산부나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좋은데 철 성분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고 에너지 대사 등에 도움되는 마그네슘도 들어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코로나19 등으로 피해를 겪은 임가를 위해 전남도가 소비 촉진에 앞장서도록 도청 실국에서 부터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며 “앞으로 임가 소득향상과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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