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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석탄공사 김진열 상임감사 ‘밥 짓는 감사’ 출판기념회 대성황
기사입력  2020/01/14 [00:49] 최종편집    이기원

 

▲  '밥 짓는 감사' 저자 김진열 출판기념회   © KJA 뉴스통신

 

지난 11일 대한석탄공사 김진열 상임감사가 광주 동신고 체육관에서 “밥 짓는 감사” 출판기념회에 2000여명의 인파로 대성황을 이뤘다.
최근 총선 예비후보들의 출판기념회 가운데 이례적 출판기념회인지라 총선을 염두 한 행보로 오인될 법할 정도의 인파가 몰린 것,
저자 김진열 감사의 살아온 인생 속 함께한 각계 각층의 축하인사로 동신고 체육관은 뜨겁게 달아 올랐다.
 
저자 김진열은 저서를 통해 밥 내음 가득한 인생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다.
제1장은 성장과정과 가족이야기 그리고 1989년 청년운동으로 시작한 시민사회영역과 정당정치의 이야기
제2장은 소탈함이 묻어나는 ‘밥 짓는 감사’로 현업부서원을 사택으로 초대하여 소통하는
제3장과 4장은 공공기관 감사로 부임하여 1년반 동안 과정을 숨김없이 담아냈다.

▲   자칭 '강원도 토종감자'라 칭한 유정배 대한석탄공 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KJA 뉴스통신


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은 축사를 통해“본사에서 근무한 직원들은 김진열 감사님 밥을 안먹어 본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고 말하고“적자를 내는 석탄공사가 김진열 감사의 열정으로 그나마 체면치레하는 기관등급을 받은 것 같다”고 밝히고“광주 토박이가 강원도 원주에 와서 지역의 인사들과 폭 넓게 교류하며 광주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에 감명 받았다”며 김 감사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  축사하는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 KJA 뉴스통신


또한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은“아마 김진열 감사에게 신세를 많이 진 분이 많을 것이다”며“나는 그나마 여러 직장을 전전할 수 있었으나 김 감사는 초야에 홀로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다”고 말하고“나 또한 김 감사로부터 많은 신세를 진 사람 중 하나다”며 그동안의 고마움을 뜨거운 포옹으로 감사를 표했다.
김진열 감사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허기진 지난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재도약의 힘찬 발돋움으로 더 나은 내일을 기약하며 더 큰 성찰을 새기며 저자를 아는 모든분들께 드리는 약속이고 다짐의 글이다”고 소개했다.

▲   딸의 축하 꽃다발을 받고 행복해 하는 김진열 감사  © KJA 뉴스통신


또한 지난해 7월 현대문예의 원주의 아침외 2편이 당선되어 시인으로 등단한 김진열 감사는 지난 2017년 대선에서 문재인후보 광주 선대위 유세본부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한국 공공기관 감사협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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