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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매주 토요일 벌교에서 버스킹 공연 선보인다
기사입력  2019/10/17 [16:15] 최종편집    박기철 기자
    보성군, 매주 토요일 벌교에서 버스킹 공연 선보인다

[KJA뉴스통신] 보성군은 지난 12일 벌교역 광장에서 보성군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너나들이 길섶” 버스킹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공연에는 통기타 가수 ‘안밴드’, 지역가수 ‘푸르미예술단’, 퓨전국악 팀인 ‘다소리’가 공연을 했다.

버스킹 공연에는 꼬막 철을 맞아 벌교를 방문한 관광객들과 문화 여가를 즐기기 위해 참석한 지역 주민들 100여명이 모여 공연을 즐겼다.

본 공연은 총 8회차로 앞으로 공연이 7회 남아있다. 다음 공연은 오는 10월 19일로 벌교역 광장에서 열린다. 공연은 통기타 밴드, 국악그룹, 트로트 등의 다양한 장르가 준비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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