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건강봉사단 압해읍 송공리에서 봉사활동 펼쳐
태풍 피해복구 및 해양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
기사입력  2019/10/08 [13:31] 최종편집    변주성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건강봉사단 압해읍 송공리에서 봉사활동 펼쳐

[KJA뉴스통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최하고 광주지역본부에서 주관으로한 건강 봉사단 50여명이 지난 4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에서 ‘제18호 태풍 미탁 ’내습에 따른 피해복구 및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 이원길 본부장을 포함한 봉사단원들은 태풍으로 인해 해양에서 떠밀려온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열과 성을 다했다. 그날 해양쓰레기 수거량은 약 5톤 분량이다.

이원형 압해읍장은 처리한 물량을 떠나서 “압해읍 태풍 피해 복구 및 해양 환경 정화활동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을 와준 봉사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자발적인 자원봉사활동에 힘입어 읍에서도 태풍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올 한해 압해읍에서 처리한 해양쓰레기 처리량은 약 169톤에 달한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