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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9월 문화가 있는 날 ‘김원중의 달거리’ 공연
가요, 클래식, 국악, 샌드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 공연 마련
기사입력  2019/09/20 [17:20]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포스터

[KJA뉴스통신] 담양군이 오는 26일 오후 7시 담양군 문화회관에서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콘텐츠를 담은 ‘김원중의 달거리’를 공연한다.

가수 김원중은 1985년 ‘바위섬’으로 데뷔해 30년 넘게 교육현장, 거리 등 수많은 삶의 현장에서 민중의 통일을 주제로 노래해 왔다.

공연 진행은 주홍의 샌드애니메이션과 지역의 정서를 가요의 감성으로 표현하는 김원중과 느티나무 밴드, 창극프로젝트 ‘소리치다 in band’, 팝페라 ‘빅맨싱어즈’, 포크그룹 ‘프롤로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지역의 향토성을 띤 라규채 작가의 ‘빵 만드는 갤러리’, 특별손님으로 포크가수 박강수씨가 함께한다.

군 관계자는 “문화 양극화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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