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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챠밍댄스 공연팀, 서울컵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댄싱 챔피언십 ‘대상’ 영예
공연팀 예술성과 기술성 인정 받아 대상에 빛나는 안영미 지도강사 ‘우수지도자패’ 수상해
기사입력  2019/09/05 [15:26] 최종편집    이철훈 기자
    광양시

[KJA뉴스통신] 광양시 챠밍댄스 공연팀은 지난 1일 서울그랜드 힐튼호텔 컨벤션 홀에서 열린 ‘2019년 제19회 서울컵 인터내셔널 댄싱 챔피언십 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국제 10여 개 국가 2,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시 챠밍댄스 공연팀은 지난 7. 14. ‘목표 비치컵 대회’에서의 대상의 영예를 재현하듯 ‘서울컵 대회’에서 화려하고 역동적인 춤과 동작으로 예술성과 기술성을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양시 챠밍댄스 공연팀은 평균연령 70세 3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국제대회에서 치열한 경합 속에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댄싱 챔피언십 대회에서 안영미 지도강사는 댄스스포츠 발전과 우수선수 양성에 힘쓴 공이 인정되어 ‘우수지도자패’를 수상했다.

한편, 지난 2018년 5월 발대식을 갖은 광양시 실버 챠밍댄스 공연팀은 광영동에 연습실을 두고 있으며, 1년여 동안 안영미 지도강사와 함께 회원 60명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장 등에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최근에 대한노인요양원, 전남드레곤즈 축구 응원전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쳐 재능기부를 몸소 실천하는 실버 공연팀으로 칭찬이 자자하다.

이삼식 체육과장은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댄스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댄스 동호인들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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