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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운영
퇴근 후 가족과 즐기는 박물관 나들이
기사입력  2019/08/23 [16:58]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고흥군

[KJA뉴스통신]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오는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에서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로 분청문화박물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에 박물관 무료관람과 더불어 야간 개관, 특별 체험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지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민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나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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