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유의동 의원, 한미일 의원회의 참석차 워싱턴 방문
24일 국회 방미단 자격으로 출국, 미일 의원들과 日수출규제, 북핵 등 주요현안 논의
기사입력  2019/07/24 [08:14]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유의동 의원

[KJA뉴스통신] 유의동 의원이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일 의원회의 참석차 국회 대표 자격으로 방미 길에 오른다.

유의동 의원은 국회 방미단 자격으로 지난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 국회의사당을 찾아 미 의회 지도자들과 면담을 하고 한미일 의원회의에 참석한다.

이번에 열리는 한미일 의원회의에서는 삼국 간 쟁점이 되고 있는 정치·경제·지역안보 등 주요현안이 광범위하게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한반도 북핵 위협이 핵심 주제로 다뤄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 이번 방문의 무게감이 더해가고 있다.

유의동 의원은“치열한 외교전쟁 속에서 조속히 풀어야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이 시기에 방미 길에 오르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특히, 유 의원은“미일 의원들과의 면담을 통해 꼬여있는 외교현안을 갈등이 아닌 해결에 방점을 두고 접근하자고 제안할 것”이라면서 “일본의 수출규제, 북핵위협 등 한미일 삼국 간의 입장을 교환하고 합리적인 외교해법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