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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가족 발레극 ‘말썽꾸러기 바냐’ 공연
7월 11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열려
기사입력  2019/07/05 [13:56] 최종편집    박기철 기자
    보성군

[KJA뉴스통신] 보성군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일 저녁 7시 30분 가족 발레극 ‘말썽꾸러기 바냐’를 선보인다.

‘말썽꾸러기 바냐’는 가족 발레극으로 호기심 많은 말썽꾸러기 양 바냐가 블랙캣 일당의 꼬임에 속아 울타리 밖으로 나가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다룬다.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바냐와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책임감, 존중, 배려, 공동체 의식을 배우고 어떠한 난관도 힘을 모으면 극복할 수 있다는 교훈을 자연스럽게 얻게 된다.

특히,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장르로 여겨졌던 발레를 쉽게 접하면서 발레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자극적인 콘텐츠와 세대별 취향에만 맞춰진 상업적 공연에서 벗어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가족 발레극 ‘말썽꾸러기 바냐’ 는 아이들에게 친근감 있는 캐릭터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동물들을 익살스럽게 의인화해 재미있는 안무와 스토리로 아이와 부모계층 눈높이에 맞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을 지원 받아 진행된다. 한편,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문화공감사업은 전국 문화예술회관과 협력해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해 국민 모두가 예술이 주는 기쁨과 행복을 누리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예매는 보성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6,000원, S석 5,000원, A석 4,000원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보성군문화예술회관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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