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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벤처 액셀러레이터 MYSC, 스웨덴 경제사절단으로 양국간 소셜벤처 협업 논의
기사입력  2019/06/24 [08:23]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소셜벤처 액셀러레이터 MYSC, 스웨덴 경제사절단으로 양국간 소셜벤처 협업 논의

[KJA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소셜벤처 액셀러레이터 MYSC가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 현지 액셀러레이터 관계자에게 한국의 소셜벤처 동향과 임팩트투자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지난 15일, 스웨덴에서 양국 정상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한-스웨덴 소셜벤처 컨퍼런스’는 대통령이 참여한 해외 순방 행사 중 최초로 ‘사회적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엔젤스윙, 오파테크, 닷, 모어댄, 테스트웍스, 유니크굿컴퍼니 등 국내의 대표적 소셜벤처와 MYSC를 비롯 디쓰리주빌리, 임팩트스퀘어 등 임팩트 투자자와 액셀러레이터가 참여했다.

MYSC는 이에 앞서 지난 12일 10억 규모의 ‘엑스트라마일 임팩트 1호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창업 3년 이내 초기 기업 발굴을 시작했으며, 별도로 결성된 250억 규모의 국내 최대 임팩트투자 펀드 ‘코리아임팩트펀드’에는 유한책임사원과 자문사로 참여하며 시리즈A 단계 소셜벤처도 발굴하고 있다.

글로벌 사회책임 기업을 의미하는 비콥이기도 한 MYSC는 현재 해양수산부 소셜벤처 액셀러레이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 분야 액셀러레이터, 국토교통부 산하 JDC의 제주도 소셜벤처 엑셀러레이터, 신용보증기금 NEST 소셜벤처 전문 액셀러레이터 등으로 활동하며, 연간 육성하는 100개 가량의 소셜벤처 중 10개 내외의 소셜벤처에 임팩트투자를 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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