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용섭 광주시장, 공개입양 직원 격려
입양아동 행복 기원…입양의 날 의미 되새겨
기사입력  2019/05/10 [16:56]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제14회 입양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광주시 공무원 중 입양가정을 이루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KJA뉴스통신]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제14회 입양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광주시 공무원 중 입양가정을 이루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공개입양으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두 입양가족을 만나 입양아동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정을 선물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언뜻 보면 쉬운 일처럼 보이나 입양을 결정하고 키우는 과정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며 “10년 넘게 아이들을 자식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이어 어버이날이었던 지난 8일 아이로부터 ‘존경하는 엄마, 아빠 감사한다’라고 쓴 손편지를 받았다는 한 직원의 말에 이 시장은 “바르게 커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훌륭한 부모의 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입양의 날인 11일 오전 11시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입양아동과 부모, 단체 등 270여 명을 초대해 제14회 입양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