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보건환경연구원, 먹는물 측정분석 최우수
국립환경과학원 숙련도시험 모든 항목 ‘만족’
기사입력  2019/04/26 [14:44]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전라남도청사

[KJA뉴스통신]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의 2019년 먹는물 분야 측정분석 숙련도시험에서 항목 분야 모두 ‘만족’, 기관 평가 분야 ‘적합’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숙련도시험은 ‘환경 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측정분석기관의 환경오염물질 시험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도 확보를 위해 매년 실시한다. 시험 대상은 환경부 산하 기관,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민간측정분석기관 등이다. 시험·검사 전문성을 평가한다.

올해는 심미적 영향물질, 유해영향 유기물질, 소독부산물, 미생물 항목 등 4개 분야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모든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아 공인 시험기관으로서 최고의 시험검사 능력을 인정받았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유해 영향 유기물질 등 전 항목에서 평가 기준의 최고점인 100점을 획득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먹는물 측정 분석기관의 영예를 받았다.

안길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수질분석과장은 “이번 평가로 법정검사 기관으로서의 분석 능력과 신뢰도를 재확인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도민 건강을 위해 신속 정확한 시험·검사 서비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8-05-31~2018-06-12)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