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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방안전본부, 목조건물 붕괴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기사입력  2019/03/12 [16:59]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광주광역시

[KJA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2일 북구 운암동 제재소 야적장에서 구조대원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조건물 붕괴사고에 대비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나 지진 등 대형재난으로 쉽게 붕괴될 수 있는 목조건물을 빠르게 해체할 수 있는 다양한 체인톱과 인명구조장비 등 첨단 구조장비로 실제 맞춤식 대응훈련으로 진행됐다.

김영돈 시 구조구급과장은 “목조건물은 정확한 판단과 적재적소에 맞는 장비활용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현장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하고 안전한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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