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시립민속박물관, 3월부터 5월 토요문화교실 운영
기사입력  2019/02/28 [11:40]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월별 프로그램 일정표

[KJA뉴스통신]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박물관 프로그램을 즐기는 ‘행복한 토요문화교실’을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격주 토요일 운영한다.

이 강좌는 2008년부터 진행하는 인기 주말 프로그램으로, 민속공예교실, 우리나무바로알기, 민속생태마을탐방 등 총 3개 분야 6회 진행된다.

민속공예교실은 민속문화를 체험하고 전통공예기법을 활용해 조상들의 생활용품을 만드는 과정이다. 참여자들은 기해년 돼지띠의 해를 맞아 ‘한지로 돼지저금통’을 만들고, 광주의 옛 고을 ‘광주읍성’을 탐색해본다. 또한 단심줄놀이, 저포놀이 등 잊혀진 민속놀이도 즐긴다.

우리나무바로알기는 박물관 주변에 서식하는 나무와 야생화들에 대해 알아보는 강좌다. 중외공원 일대에는 느티나무, 소나무, 백일홍 등 다양한 고유의 수목과 200여 종의 초본식물이 있다.

숲 해설가 선생님과 박물관 주위 수목과 꽃들을 관찰하며 식물의 유래와 특징, 전해오는 이야기, 문화적 의미 등을 탐구해본다.

민속생태마을탐방은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을 찾아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선인들의 전통 생활방식을 탐구해보는 시간이다. 섬진강변을 걸으며 증기기관차를 타고, 장미공원과 생태학습관을 둘러본다.

참가자는 시 홈페이지에서 각 프로그램 운영 2주 전부터 선착순 40명 내외를 접수한다. 참가비는 프로그램에 따라 3000원~1만원이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8-05-31~2018-06-12)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