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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골약동사회단체장과 함께하는 야간 합동 방범 활동 추진
골약동 자율방범대․․사회단체장 안전한 골약동 만들기에 앞장서
기사입력  2023/03/17 [15:55] 최종편집    이철훈 기자

▲ 광양시, 골약동사회단체장과 함께하는 야간 합동 방범 활동 추진


[KJA뉴스통신=이철훈 기자] 광양시 골약동은 16일 골약동 자율방범대와 골약동 발전협의회, 통장협의회, 체육회, 청년회 등 20여 명의 골약동 사회단체장들과 합동으로 야간 자율방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골약파출소에서 구봉산 등산로 입구 주차장 등을 경유하여 골약동 주민센터 일대까지 인구 밀집 지역과, 항만 물빛공원, 도이마을, 대지마을 등 제철로 일대,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 등 안전 취약 지구를 중심으로 방범 활동을 추진했다.

민병석 골약파출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많은 단체장님들이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파출소와 자율방범대가 중심이 되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정금 골약동장은 “골약동은 활발한 도시개발과 젊은 층 인구 유입으로 인해 농촌에서 도시지역으로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곳이다”며 “변화에 맞춰 안전한 생활 유지와 범죄 예방 등을 위해 동사무소 직원들과 지역 사회단체들이 힘을 합쳐 안전한 골약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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