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요리조리 패밀리’ 호응
지역 농산물 활용 나물, 피자 등 조리 교육
기사입력  2022/10/03 [11:35]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요리조리 패밀리’ 호응


[KJA뉴스통신=이기원 기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고 농업의 가치를 공감하기 위해 추진한 ‘요리조리 패밀리’ 교육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요리조리 패밀리’는 주말을 이용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육으로, 지난 8월27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9월27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5기수 40가족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으로 운영됐다. 특히 빛고을 농산물의 가치와 색다른 레시피를 배우는 동시에 가족과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어 참가자의 호응이 높았다.

또 강사진을 지역 여성농업인으로 구성하고 도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오이물김치 ▲애호박피자 ▲토마토스콘 ▲고추피클 ▲가지파니니 등 색다른 요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도 있었던 것으로 평가됐다.

교육에 참여한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빛고을 쿠키 만들기와 요리 실습한 것이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았다”며 “내년에도 또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과정 및 참가자 인터뷰는 광주시 농업기술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고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