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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7월 1일부터 시작
11월 30일까지...공공근로·지역공동체 사업에 150명 참여
기사입력  2022/06/30 [14:52]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2022년 하반기 일자리사업: 화순군이 2022년 하반기 일자리사업을 7월 1일부터 11월말까지 운영한다. 사진은 28일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안전교육 모습


[KJA뉴스통신=이기원 기자] 2022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이 7월 1일부터 시작한다.

화순군은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역 현안사업, 문화유산 황용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7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7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 유형별로 공공근로사업 125명, 지역공동체 25명 총 150명이 참여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정보화사업·공공서비스 지원사업·환경정화사업 등 4대 유형, 42개 사업으로, 지역공동체사업은 관광자원 활용사업·다문화가정 지원사업·마을가꾸기 및 지역 유휴공간 시설활용사업 3대 유형, 4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일자리 참여자는 최저시급 9160원, 간식비, 4대보험, 월차 등이 적용된다. 법정 공휴일에 대한 유급휴일도 보장받는다.

화순군 관계자는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지원을 받아 안전교육도 완료해 사업 시행에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참여자 모두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순군을 만들어 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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