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암군, 외국인 이용 유흥시설 경찰·소방 합동 점검
기사입력  2022/01/27 [16:36] 최종편집    박기철 기자

영암군청


[KJA뉴스통신=박기철 기자] 영암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건전한 풍속 질서 확립을 위해 외국인이 이용하는 유흥시설에 대해 경찰, 소방과 합동으로 방역수칙 준수 등 특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근 관내 외국인 집단거주지역 유흥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설 명절을 앞두고 다소 느슨해질 수 있는 긴장감을 다잡기 위함이다.

점검 사항은 ▲감염병 관련 방역수칙 위반▲업소 시설 기준 위반▲소방법 위반▲CCTV 설치·출입통제·현금인출기, 접대부 고용 등(범죄의심업소)▲마약류 투약 및 유통 차단 등이고 시설 내 마약류 유통·투약에 대한 첩보 수집을 병행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 유흥시설 특별점검에 더하여 군민 개개인들도 적극적으로 방역에 협조하고 다소 느슨해질 수 있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