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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1월 치유의 인문학 개최
23일, 양지혜 활동가 ‘청소년 섹슈얼리티’ 주제 강연
기사입력  2021/11/22 [17:25]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광주광역시, 11월 치유의 인문학 개최


[KJA뉴스통신=이기원 기자] 광주트라우마센터는 23일 전일빌딩245 9층 다목적강당에서 11월 치유의 인문학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사회활동가인 양지혜 씨가 ‘청소년 섹슈얼리티’라는 주제로 청소년 페미니트스트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스쿨미투’와 ‘n번방 사건’ 이후 바뀌어야 할 성교육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양 활동가는 대한민국 청소년 페미니즘 모임의 운영위원인 페미니스트이자, 청년정치공동체 너머 공동대표인 사회운동가이며, 오마이뉴스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11월 치유의 인문학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현장인원을 100명 이내로 제한하며, 유튜브 채널 ‘광주트라우마센터’로 생중계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치유의 인문학은 광주를 안전한 치유공동체로 만들고 시민들과 인문학적 소통 기회를 넓히기 위한 사업으로, 2013년 7월부터 매달 역사·문화·사회·철학·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진행하고 있다.

11월 강연은 올해의 마지막 회차로 내년도 일정은 2022년 2월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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