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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17년도 스타기업, Pre스타기업’ 선정
잠재력 높은 지역 중소기업 집중관리
기사입력  2017/07/03 [10:32] 최종편집    백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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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A뉴스통신=백은하 기자]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지역 내 성장가능성이 높고, 기술 경쟁력이 탁월한 업체를 선정,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스타기업에 올해, ‘에스엠코리아(주)와 (주)청담은 2개사를 아울러, 예비스타기업 개념의 Pre스타기업에 (주)광일식품과 농업회사법인명성제분(주), 한양식품을 각각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스타기업 선정 기준인 ▲원천기술의 경쟁력, ▲기술(제품)의 시장성, ▲조직 역량, ▲지원의 효율성, ▲기대 및 파급효과 등을 집중 평가하고, (재)전남테크노파크와 합동으로 서면 및 현장평가·외부평가위원 심사 등 면밀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스타기업과 Pre스타기업에 선정된 5곳 기업은 나주시 제품 제작·마케팅·인증획득 분야의 폭넓은 지원 혜택이 주어지며, (재)전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의 집중관리와 기업 운영 애로사항에 대한 분야별 자문위원의 상담 및 관리도 받을 수 있게 됐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역 내 기술경쟁력과 잠재력이 풍부한 중소기업들이 경기 불황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스타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전남테크노파크와의 업무협약 체결 통해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나주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지난 해 기준, 스타기업 12개사·Pre스타기업 15개사가 선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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