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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새내기 공무원 ‘구청장과 함께하는 디딤돌 캠프’ 운영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직자 자긍심 고취, 실무역량 배양
기사입력  2020/10/14 [09:57] 최종편집    허연희 기자

광주광역시_북구청


[KJA뉴스통신] 광주 북구가 새내기 공무원들의 공직사회 적응을 돕고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북구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슬기로운 공직생활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구청장과 함께하는 디딤돌 캠프’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신규 임용 예정 공무원 107명이 대상이며 친절·소통 스피치, 청렴교육,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 구청장과 함께하는 공직입문 톡톡 등으로 이뤄진다.

특히 공직입문 톡톡 시간에는 구청장이 구정목표와 운영방향을 직접 설명하고 새내기 공무원이 묻는 질문에 구청장이 답하는 등 구의 미래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와 전산·청렴교육을 통해 선배들의 경험과 지식을 전달하고 실무역량을 배양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올바른 공직 가치관을 정립하고 주민을 위해 무엇이 최선일지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는 공직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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