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수시,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80명 모집
12일~15일 4일간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기사입력  2020/10/13 [13:13] 최종편집    이철훈 기자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80명을 모집하고 있다. 사업 기간은 10월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로 생활방역 지원 사업에 초점을 맞춰 환경정화사업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근무시간은 주25시간으로 시급 8,590원을 적용한다. (사진은 공공 일자리사업 참여자가 공공청사 발열체크를 하는 모습)


[KJA뉴스통신] 여수시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10월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로 생활방역 지원 사업에 초점을 맞춰 환경정화사업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근무시간은 주25시간으로 시급 8,590원을 적용한다.

신청자격은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인한 휴업자, 무급휴직자, 특고·프리랜서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만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자이며 접수일 기준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중복으로 참여할 수 없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폐업을 경험한자, 특고·프리랜서 등은 해당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시는 재산상황, 가구소득, 공공일자리 참여 횟수 등 선정기준에 따라 사업 참여자를 선발하며 선정 결과는 오는 21일 개별 통보 및 시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공일자리를 확대 추진한다”며 “이번 일자리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