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 교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흥초, ‘프로젝트 학습’ 맞손
광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 ‘허브’ 역할
기사입력  2017/04/03 [10:27] 최종편집    백은하

 

▲     © KJA 뉴스통신


[KJA뉴스통신=백은하 기자]
 
문흥초등학교(교장 나옥주)가 3월30일 북구문화의집, 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 광주재능기부센터, 문산마을공동체, 빛고을icoop소비자협동조합, 비폭력평화교육센터, 등 10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배우고 나누는 프로젝트 학습’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과 협력으로 학생들을 위한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이뤄졌다. 문흥초는 마을·지역사회와 상호 협력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북구문화의 집(관장 정민룡)은 지역 문화예술작가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이원영)는 교육기부로 습득된 재능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광주재능기부센터(대표 하상용)는 저학년 학생 대상 오카리나 동아리활동을, 문산마을공동체(대표 박태규)는 마을학교 운영을, 빛고을icoop소비자협동조합(이사장 유나미)은 안전한 먹거리 교육과 진로체험을 지원하기로 했다.


비폭력평화교육센터(대표 정혜경)는 공동체 평화교육 프로젝트를, 아프리카타악그룹아냐포는 공동체 젬베 동아리활동을, 광주에코바이크는 생태환경교육 프로젝트를, 친환경 텃밭 가꾸기를,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광주서부는 심리정서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광고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