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암군,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1:1 결연가정 안부살피기
코로나-19 시국 경로당 휴관 등에 따라 공직자들 나서
기사입력  2020/03/24 [14:13] 최종편집    박기철 기자

영암군청


[KJA뉴스통신] 영암군은 코로나-19 위기 경보 “심각”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공직자 624명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1:1 안부살피기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경로당 등 마을공동체 공간 휴관과 사회활동이 축소됨으로 인해 인적교류와 정보가 차단되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코로나 종료시까지 군 산하 9급 이상 전 공직자가 모두 참여한다.

주요 역할로는 주 2~3회 결연대상의 안부를 확인하면서 코로나 예방수칙과 함께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복지와 안전을 동시에 챙기는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전 공직자가 나서서 코로나-19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공직자 결연사업이 영암군 복지의 큰 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