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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코리아 대표 정현오 '황칠나무' 묘목 10,000본 기증
기사입력  2015/04/17 [13:53] 최종편집    광주전남협회


㈜황칠코리아 정현오 대표가 2천만원 상당의 황칠나무 묘목 1만본을 해남군에 기증했다.

 

정 대표는 북일 만수농장에 황칠나무 8ha를 조성하고 황칠음료를 가공해 황칠나무의 보급에 노력해 오고 있는데, 인체 면역력 회복과 향균 효과가 뛰어난 황칠나무가 지역의 미래수종으로 자리 잡고 지역대표브랜드 사업으로 육성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라면서 기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기증된 나무는 군유지에 식재하고 일부는 희망농가에 공급하여 유휴지에 식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황칠나무가 음료 및 식품으로 확대되고 있어 미래 산림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황칠나무는 인삼 및 가시오가피와 같은 파낙스(Panax) 계열의 상록활엽수로 나무인삼이라고도 불리우며 남해안과 제주도가 주산지로 체내 독성물질을 배출시키는 것은 물론 인체 면역력을 회복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균 효과가 뛰어나고 당뇨환자들의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KJA뉴스통신/양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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