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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재생 현장 목소리 듣는다
추진중인 35개 사업 관계자 50여 명, 현황 공유·활성화방안 토론
기사입력  2019/06/11 [17:18]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광주광역시

[KJA뉴스통신] 광주광역시와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는 현재 광주시가 추진중인 35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통합관리와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오 12일 동구 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 ‘광주다운 도시재생 사업진단워크숍’을 개최한다.

시는 국비가 지원되는 뉴딜사업 9곳 이외에도 규모가 비교적 작은 18개 국비지원 사업, 17개 시 자체 사업 등 총 35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도시재생 성공 해법을 찾다’라는 주제로 35개 현장의 지역주민, 총괄코디, 마을활동가,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각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추진 과정의 문제점과 발전방향을 토론하는 자리다.

시는 사업진단워크숍 후에는 하반기 사업 대상지 현장조사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도시재생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자생적 주민조직 활동을 적극 지원해 갈 계획이다.

임찬혁 시 도시재생정책과장은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진단워크숍을 시작으로 거버넌스 체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평환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는 “도시재생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중간 지원 조직으로서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와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추진한 광주시 도시재생사업 성과와 유형별 우수·미흡 및 애로사항, 개선방향을 담은 광주 도시재생백서를 올해 말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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