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도, 5일 남도소리울림터서 ‘별이 빛나는 밤’ 무료공연
목포 우수 공연단체 ‘다함’ 창작 연극 중년 삶의 해답 제시
기사입력  2019/06/03 [14:41]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전라남도청

[KJA뉴스통신] 전남문화관광재단이 오는 5일 오후 7시 30분 남도소리울림터 공연장에서 목포지역 ‘다함’의 연극 ‘별이 빛나는 밤’을 무료로 선보인다.

목포의 유명 극작가 정경진 씨가 집필한 ‘별이 빛나는 밤’은 인생의 사춘기인 갱년기를 앞둔 중년들에게 남은 삶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에 대한 유쾌한 해답과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남도소리울림터에서 처음으로 지역 공연 전문 우수단체에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동안 남도소리울림터는 지역민에게 전국 최우수 작품 위주로 관람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번에 지역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지역단체의 우수 작품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조용익 대표이사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해 지역예술을 활성화하고, 우수 공연단체가 도민에게 사랑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8-05-31~2018-06-12)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