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단 광산구의원, 전국 시군구의장협의회로부터 의정봉사상 수상 | [KJA뉴스통신=오지훈 기자] 김은단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30일 전국시군구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전국시군구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조영훈)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은 광주 기초의회 의원 가운데 의정활동이 우수하고 지역주민을 위해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활동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은단 의원은 '효행장려 및 장수노인 복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만 100세 장수노인에게 장수축하금 100만 원과 화장비용을 지원하고, 효행 우수자를 발굴·포상하여 효행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 외에도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의무 및 권장 시설을 재규정하고, 응급처치에 필요한 교육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응급환자의 생명과 주민 건강 보호에 도움을 준 점도 함께 인정받았다.
또한 김 의원이 제안해 시행 중인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정질문을 통해 주문하고, 광산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자원순환연구회’대표 의원을 맡아 재활용 활성화 및 자원순환형 도시환경 방안을 모색했던 노력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은단 의원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안한 정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맡은 바 소임에 더욱 노력해 달라는 주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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